[대구=뉴스프리존]박용 기자= 대구 달서구 소재 창한방병원이 지난 24일 협약식 기념으로 백미 10kg 30포를 달서구 감삼동에 후원했다.
후원품은 감삼동 취약 계층에게 전달되며, 이번 협약으로 감삼동 취약계층이 입원 시 의료비 지원과 공동모금회 '착착착 캠페인'을 통해 매월 5만원씩 정기후원금도 지원할 예정이다.
지난 24일 창헌벙병원 박창환 대표 원장과 장석태 감삼동장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(사진=대구달서구)
박창환 대표 원장은 "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이 질병 치료를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후원품 전달로 건강한 동네, 나눔으로 따뜻한 동네가 되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"고 말했다.
장석태 감삼동장은 "어려운 시기에 지역 주민에게 환원하고 상생하고자 하는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소중히 잘 전달하고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"고 말했다.
한편 창한방병원은 암환자의 건강과 회복을 위해 개인의 체력과 몸의 컨디션을 고려한 전문적 운동 물리처방을 제공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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